26.02.11 (수정됨)

회사 이름도 안밝혔고 어떤 직종인지도 말 안했는데 관계자가 댓글 다는거 소름끼치네요 차라리 그냥 관계자가 아닌데 장난치는 분이길 바랍니다. 불쌍하다고 댓글달린것도 의심스러운데 그 댓글들 보고 아 진짜 빨리나온게 하늘이 도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. 진짜 관계자 댓글이라면 그건 회사이름걸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회사라는 말이라 계속 근무할수록 더 큰 문제로 스트레스 받았을 회사니까요. 그리고 저는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곳 출근하게 됐습니다. 이미 퇴사하고 다른 회사 다니는 사람 따라다니면서 이상한 댓글 달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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